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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The 9th Yoo Jae Ha Music Concoursen

1997년에 개최된 제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김혜능가 자작곡 《아이처럼》으로 대상을 수상했고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4명, 장려상 2명의 입상 기록이 유재하음악장학회 공식 히스토리와 해당 회차 기념음반에 남아 있음. 1997년 11월 18일 오후 7시 서울 대학로 라이브2에서 본선이 열렸으며 유열이 사회를 맡고 자화상과 인공위성이 초청 공연에 참여함. 유재하를 기리는 신인 싱어송라이터 발굴 프로그램으로 당시 경연을 통해 발표된 창작곡이 기념음반에 수록됨.

5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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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타임라인 5건 ·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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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김혜능 1건

김혜능이 1997년 11월 18일 서울 대학로 라이브2에서 열린 제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본선에서 《아이처럼》으로 대상을 받음. 제9회 기념음반 첫 곡으로 수록되었으며 이후 음악 그룹 스토리와 더 그린티 등에서 음악 활동을 이어감.

김세진 (제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1건

김세진이 1997년 제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1996. 2. 29 일기 중에서》로 금상을 수상함. 곡 제목은 윤년의 날짜를 사용한 창작곡명이며, 1997년 경연대회 기념음반에 수록됨.

조성빈 1건

1997년 제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조성빈이 《그리움색으로 뿌옇게..》로, 전영호가 《감사해》로 은상을 수상함. 대회 공식 홈페이지는 조성빈의 곡 제목을 '그림움 색으로 뿌옇게..'라고 표기하지만 당시 음반에는 '그리움색으로 뿌옇게..'라고 적혀 있어 표기 차이를 보존함.

김성하 (제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1건

1997년 제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동상은 김성하의 《혼자 영화를 보던 날》, 신병준의 《먼 곳에 띄우는 노래》, 이상협의 《푸른 새》, 김세운의 연주곡 《풍경》에 수여됨. 이들은 제9회 공식 수상자 명단과 당시 기념음반에서 확인됨.

이승한 (제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1건

제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이승한이 《우리 동네, 아침》, 강민형이 《먼 곳에서》로 장려상을 받음. 수상곡은 기념음반에 수록되었고 공식 홈페이지와 음반 표기에서는 띄어쓰기 차이가 일부 나타남.

갱신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