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청룡영화상
1963년 11월 30일 서울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조선일보 주최로 열린 청룡영화상의 첫 시상식으로, 임택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음.
기본 정보
추가 정보
제1회 청룡영화상은 1963년 11월 30일 서울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청룡영화상의 첫 시상식.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임택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음.
영화 《혈맥》이 최우수작품상·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남우조연상·각본상·기술상(녹음) 등 6개 부문을 수상함. 《돌아오지 않는 해병》은 감독상과 집단연기 특별상을, 《정복자》는 흑백촬영상과 음악상을, 《김약국의 딸들》은 여우조연상과 미술상을 수상함.
인기스타상은 신성일과 엄앵란이 수상했으며, 배우 남춘역에게는 특별연기상이 추서됨.
타임라인
14이만희가 영화 《돌아오지 않는 해병》으로 제1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영화 《돌아오지 않는 해병》의 장동휘·최무룡·구봉서·이대엽·김운하·남준택이 제1회 청룡영화상 집단연기 특별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와 KMDb 명단에는 남준택이 빠져 있으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지역N문화 등의 기록에는 포함되어 있음.
이용민이 영화 《정복자》로 제1회 청룡영화상 흑백촬영상(일부 자료에는 ‘촬영상’으로 표기)을 수상함.
김희조가 영화 《정복자》로 제1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에는 수상작이 《혈맥》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KMDb의 회차별·인물별·작품별 기록에는 《정복자》로 기재되어 있음.
이봉선이 영화 《김약국의 딸들》로 제1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에는 수상작이 《혈맥》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KMDb와 관련 기사에는 《김약국의 딸들》로 기재되어 있음.
고(故) 남춘역에게 제1회 청룡영화상 특별연기상이 추서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에는 ‘특별상(공로상)’으로 표기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