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제9회 청룡영화상
The 9th Blue Dragon Film Awardsen
1972년 3월 6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제9회 청룡영화상.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최세훈·김영자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18 타임라인
기본 정보
시작 1972. 03. 06
장소 서울시민회관
주최 조선일보
추가 정보
제9회 청룡영화상은 1972년 3월 6일 서울시민회관에서 개최됨. 《석화촌》이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으며, 김효천이 《소장수》로 감독상, 박노식이 같은 작품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윤정희는 《석화촌》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여창》은 나한봉·나연숙의 각본상과 서정민의 촬영상을 받음. 최무룡·신성일·박노식과 윤정희·김지미·고은아가 남녀인기베스트6에 선정됨.
타임라인
181972 18건
54년 전나하영이 《이 생명 다시 한 번》, 임지성이 《소장수》, 박지영이 《약한자여》로 제9회 청룡영화상 신인특별상을 수상함.
최무룡·신성일·박노식이 남자 부문, 윤정희·김지미·고은아가 여자 부문 제9회 청룡영화상 남녀인기베스트6에 선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