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가와 신문,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생긴 방사능물질 오염 지정폐기물이 요코하마시 17개 학교에 3톤 방치 사실 보도
1kg당 방사성세슘농도 8천 베크렐 초과로 오염농도가 높고 처리 책임은 정부에 있는 지정폐기물은 처리법이나 장소가 정해지지 않고 5년 이상 잠정 관리 중. 기존 관리 기준으로는 1kg 당 100베크렐 초과한 방사능폐기물은 드럼통에 밀폐, 관리해야 하지만, 원전 사고 후 기준을 1kg 당 8천 베크렐 초과로 80배 올림. 그런데, 이 마저도 별도 시설 없이 학교에 저장 중이라는 것.
지정 폐기물이 보관되고 있는 17개 학교 - 港南台ひの特別支援学校、あかね台中、下野谷小、南山田小、末吉小、軽井沢中、森の台小、杉田小、都筑小、東山田中、早渕中、青木小、東山田小、十日市場中、茅ケ崎東小、山下みどり台小、中山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