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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르미타시 미술관에 전시중이던 렘브란트의 그림 다나에가 칼과 황산에 의해 훼손

(41년 전)

리투아니아 국적의 한 남성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에르미타시 미술관에 전시 중이던 렘브란트의 명화 《다나에》를 칼로 훼손되고 황산이 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