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vent

숭례문 방화 용의자 태운 택시 기사 인터뷰

(18년 전)

49세 이모씨가 전날 8시 40분에서 5분 사이 숭례문 옆 횡단보도에서 방화범으로 보이는 5대 중반의 남성을 태웠고 이 남성의 몸에서 술 냄새와 함께 특이한 나무 냄새가 났으며 손을 심하게 떨고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

관련 항목

관련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