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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법원, 불법 선거자금 혐의 사르코지 전 대통령에게 징역 6개월 선고
(1년 전)
1심 재판부는 2021년 9월 선거비 지출 한도를 초과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1년을 선고하되 전자팔찌를 착용한 채 자택에서 복역하라고 판결. 항소심 재판부는 2024년 2월 사르코지 전 대통령의 유죄를 인정하되 1심의 형보다 가벼운 집행유예 6개월을 포함한 징역 1년 형을 선고. 대법원의 최종 형량은 사실상 징역 6개월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