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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This tan? Genetics” 광고 논란
(1년 전)
던킨이 배우 개빈 카살레뇨를 내세운 음료 광고에서 태닝을 “유전”과 연결하는 문구를 사용. 아메리칸 이글 논란 직후 공개되면서, 외모·피부색, 유전 형질을 마케팅 언어로 소비했고 유럽중심적 미의 기준을 은근히 강화하는 도그 휘슬로 해석되며 비판을 받음.
던킨이 배우 개빈 카살레뇨를 내세운 음료 광고에서 태닝을 “유전”과 연결하는 문구를 사용. 아메리칸 이글 논란 직후 공개되면서, 외모·피부색, 유전 형질을 마케팅 언어로 소비했고 유럽중심적 미의 기준을 은근히 강화하는 도그 휘슬로 해석되며 비판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