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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달창” 발언 논란
(7년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나경원 의원이 대구 집회에서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를 비하하는 표현인 “달창”을 사용했다가 사과. 여성단체들은 이 표현을 일베 등 극우 커뮤니티에서 쓰이는 여성혐오 표현으로 비판했고, 나경원은 정확한 의미와 유래를 몰랐다고 해명. 정치인의 공적 발언에 커뮤니티 혐오 은어가 들어간 대표적 사례.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나경원 의원이 대구 집회에서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를 비하하는 표현인 “달창”을 사용했다가 사과. 여성단체들은 이 표현을 일베 등 극우 커뮤니티에서 쓰이는 여성혐오 표현으로 비판했고, 나경원은 정확한 의미와 유래를 몰랐다고 해명. 정치인의 공적 발언에 커뮤니티 혐오 은어가 들어간 대표적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