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찰이 쿠팡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사건의 수사에 착수함. 유출 규모와 경위, 내부자 관여 여부 등을 조사 대상으로 삼음. 이후 수사를 통해 유출 주체가 쿠팡 전직 직원으로 좁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