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암스트롱·올드린, 달 표면에 성조기 게양
(57년 전)
아폴로 11호의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이 인류 첫 달 착륙 중 달 표면에 특수 제작된 성조기(Lunar Flag Assembly)를 세움. 대기가 없는 달에서도 펼쳐 보이도록 가로대를 댄 나일론 깃발이었음. 지구 밖에 세워진 첫 국기로서, 냉전기 미국의 기술력과 개척 정신을 전 세계에 각인한 상징적 장면.
아폴로 11호의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이 인류 첫 달 착륙 중 달 표면에 특수 제작된 성조기(Lunar Flag Assembly)를 세움. 대기가 없는 달에서도 펼쳐 보이도록 가로대를 댄 나일론 깃발이었음. 지구 밖에 세워진 첫 국기로서, 냉전기 미국의 기술력과 개척 정신을 전 세계에 각인한 상징적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