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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라코루냐에 첫 매장 개점

(51년 전)

아만시오 오르테가와 로살리아 메라가 스페인 라코루냐에 자라 첫 매장을 엶. 대중적 가격으로 유행 의류를 판매하는 매장 실험이 이후 인디텍스와 패스트 패션 모델의 출발점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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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매장은 갈리시아 라코루냐의 후안 플로레스 거리에 자리한 소규모 매장으로 알려짐. 고가 패션의 분위기를 빠르게 반영한 상품을 접근 가능한 가격으로 제안한 방식이 초기 성공의 기반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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