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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하마스 기습 공격 뒤 이스라엘의 전쟁 돌입 선언
(3년 전)
하마스 주도 무장세력이 로켓 공격과 국경 침투를 통해 이스라엘 남부를 기습 공격하자, 베냐민 네타냐후가 “이스라엘은 전쟁 중”이라고 선언함. 이스라엘 정부는 다음 날인 10월 8일 내각 결의를 통해 정식으로 전쟁 상태를 승인했고, 가자지구를 향한 대규모 군사작전이 시작됨. 이후 이스라엘군과 국내 보안기관의 조사에서는 하마스의 공격 역량과 의도를 과소평가하고 민간인 보호에 실패한 점이 확인됨. 네타냐후 정부는 안보 실패의 책임, 인질 협상과 전쟁 수행을 둘러싸고 장기간의 비판과 퇴진 요구에 직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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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ment by Prime Minister Benjamin Netanyahu - Government of Israel Netanyahu declares war on Hamas after surprise attack - PBS NewsHour Israel: Government Declares War and Special Situation on Home Front Following October 7 Hamas Attacks - Library of Congress Israeli military inquiry says it failed to protect civilians on October 7 - Reu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