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생전」은 독립된 제목의 단행 작품이라기보다 『열하일기』 속 「옥갑야화」에 삽입된 이야기로 전승됨. 원래 제목이 명시되지 않아 후대에 편의상 「허생」 또는 「허생전」으로 불리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