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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화 리뷰 블로그, 레이지베이트를 '클릭베이트의 사악한 쌍둥이'로 규정

(10년 전)

2016년 7월 19일 한 영화 리뷰 블로그(Ashworth's film reviews)가 레이지베이트를 '클릭베이트의 사악한 쌍둥이(clickbait's evil twin)'로 규정함. 클릭베이트가 호기심을 자극해 클릭을 끌어낸다면, 레이지베이트는 자극적 제목으로 사람들을 화나게 만들어 기사를 끝까지 읽고 댓글로 분노를 쏟아내게 만든다고 설명. 이후 위키백과 등 여러 매체에 인용되며 두 개념의 차이를 압축하는 표현으로 자리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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