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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SLL중앙 신용등급 전망을 ‘BBB(안정적)’에서 ‘BBB(부정적)’으로 하향
(올해)
한국신용평가가 SLL중앙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BBB로 유지하되,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춤. 콘텐츠 투자 부담과 차입금 증가, 중앙그룹 계열 전반의 높은 재무 부담 및 자금조달 불확실성이 주요 근거로 제시됨.
‘부정적’ 전망은 중기적으로 실제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의미임. 당시 SLL중앙은 2026년 3월까지로 재연장했던 프랙시스캐피탈 관련 IPO 기한도 넘긴 상태여서, 투자금 회수와 추가 자금조달 부담이 함께 부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