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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케이,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용어 사용

앨런 케이가 대학원 시절인 1966년 또는 1967년경, 캡슐화된 작은 계산 단위들이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설명하기 위해 ‘object-oriented programming’이라는 표현을 사용함. 이 개념은 이후 스몰토크의 설계 원리와 결합하며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가리키는 대표적 용어로 정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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