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김복동, 정대협 쉼터 '평화의 우리집'에서 활동 재개
(16년 전)
2010년부터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운영하는 쉼터 '평화의 우리집'에서 생활하기 시작함. 의료 지원 등을 받으며 한동안 쉬었던 인권 활동을 다시 본격적으로 재개함. 이후 기부와 국제 증언 등 가장 활발한 활동기로 이어지는 분기점.
2010년부터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운영하는 쉼터 '평화의 우리집'에서 생활하기 시작함. 의료 지원 등을 받으며 한동안 쉬었던 인권 활동을 다시 본격적으로 재개함. 이후 기부와 국제 증언 등 가장 활발한 활동기로 이어지는 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