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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릭·클라크, 새 SF 영화 공동 기획 착수
(62년 전)
스탠리 큐브릭과 아서 C. 클라크가 뉴욕의 트레이더 빅스에서 처음 만나 새로운 SF 영화의 방향을 논의하고 공동 기획에 착수. 외계 지적 생명체와 인류의 우주적 위치를 중심 주제로 삼고, 클라크의 「파수병」을 비롯한 여러 단편과 새로운 구상을 결합해 이야기 개발 시작. 이후 영화 각본과 소설을 병행해 발전시키는 약 4년간의 공동 작업으로 전개.
스탠리 큐브릭과 아서 C. 클라크가 뉴욕의 트레이더 빅스에서 처음 만나 새로운 SF 영화의 방향을 논의하고 공동 기획에 착수. 외계 지적 생명체와 인류의 우주적 위치를 중심 주제로 삼고, 클라크의 「파수병」을 비롯한 여러 단편과 새로운 구상을 결합해 이야기 개발 시작. 이후 영화 각본과 소설을 병행해 발전시키는 약 4년간의 공동 작업으로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