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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한, 자작극 공모 인정 뒤에도 부산시장 선거 출정식 참석

(올해)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경찰 조사에서 음료 투척자와 피습 상황을 공모한 사실을 인정한 뒤에도 공식 선거운동 출정식 참석. 정이한은 5월 중순 경찰에 출석해 헬스 트레이너와 범행을 사전에 계획한 사실을 시인했으나, 이를 유권자나 당에 공개하지 않은 채 부산시장 후보로 선거운동 지속. 이후 합동 출정식과 선거 일정에 참여하며 6월 3일 투표일까지 후보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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