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해슬럼 등, 사회 정체성과 건강·웰빙 연구 의제 제시
(17년 전)
알렉산더 해슬럼·욜란다 예튼·톰 포스트메스·캐서린 해슬럼이 《응용심리학》의 「사회 정체성, 건강과 웰빙」 특집호를 통해 사회 정체성 접근의 건강 연구 의제를 종합함. 집단 소속과 사회적 동일시가 사회적 지지의 제공과 수용, 스트레스 대처, 건강 행동과 심리적 안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흐름 제시. 사회집단이 편견과 갈등의 원천일 뿐 아니라 건강과 회복을 돕는 심리적 자원이 될 수 있다는 관점을 부각하며 이후 ‘사회적 치유’ 연구의 기반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