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중 서울에 남아 있던 김규식이 조선인민군에 의해 납북됨. 평안북도 만포진 방면으로 이동하던 중 지병과 열악한 환경으로 건강이 악화되어 같은 해 12월 사망한 것으로 전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