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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백야행: 하얀 어둠 속을 걷다』, 한국에서 개봉
(17년 전)
장편 『백야행』을 박신우 감독이 한국의 인물과 배경으로 각색한 영화 개봉. 손예진·한석규·고수가 주연을 맡아 한 살인 사건에서 시작된 인물들의 관계와 그 진상을 14년에 걸쳐 추적하는 이야기로 재구성.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이 일본 밖에서 현지 언어와 배경의 영화로 제작된 주요 사례.
장편 『백야행』을 박신우 감독이 한국의 인물과 배경으로 각색한 영화 개봉. 손예진·한석규·고수가 주연을 맡아 한 살인 사건에서 시작된 인물들의 관계와 그 진상을 14년에 걸쳐 추적하는 이야기로 재구성.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이 일본 밖에서 현지 언어와 배경의 영화로 제작된 주요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