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release

히가시노 게이고 사후 출간작 『영원한 기억』 간행

(올해)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 『영원한 기억』이 문예춘추에서 간행됨. 히가시노가 별세한 뒤 출간된 작품으로, 갈릴레오 시리즈 제11작에 해당함.

『투명한 나선』에 이은 시리즈 최신 장편으로 유카와 마나부와 우쓰미 가오루 등이 등장하며, 문예춘추는 갈릴레오 탄생 30주년을 맞아 시리즈의 중요한 비밀이 밝혀지는 작품으로 소개함.

관련 항목

관련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