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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 홍콩 주루직공총회 회관에서 첫 영춘권 교습반 개설
1950년 5월 무렵 엽문이 홍콩 주루직공총회(음식점 노동자 조합) 회관에서 첫 교습반을 열고 량상·락요·류명 등 여덟 명으로 수업을 시작함. 곧 여덟 명이 더 들어와 열여섯 명 규모가 되었고 기념 사진을 남김. 엽문 계열 영춘권이 홍콩에서 도시 임금노동자를 상대로 공개 교습되는 출발점.
1950년 5월 무렵 엽문이 홍콩 주루직공총회(음식점 노동자 조합) 회관에서 첫 교습반을 열고 량상·락요·류명 등 여덟 명으로 수업을 시작함. 곧 여덟 명이 더 들어와 열여섯 명 규모가 되었고 기념 사진을 남김. 엽문 계열 영춘권이 홍콩에서 도시 임금노동자를 상대로 공개 교습되는 출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