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레드 제플린,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31년 전)
뉴욕 월도프 아스토리아에서 열린 제10회 헌액식에서 공연자 부문으로 이름을 올림. 에어로스미스의 스티븐 타일러와 조 페리가 헌액사를 맡고, 페이지·플랜트·존스와 본햄의 자녀 제이슨·조이가 함께 무대에 오름. 블루스·켈틱 포크·소울을 결합해 록의 틀을 넓힌 공적이 헌액 사유로 제시.
뉴욕 월도프 아스토리아에서 열린 제10회 헌액식에서 공연자 부문으로 이름을 올림. 에어로스미스의 스티븐 타일러와 조 페리가 헌액사를 맡고, 페이지·플랜트·존스와 본햄의 자녀 제이슨·조이가 함께 무대에 오름. 블루스·켈틱 포크·소울을 결합해 록의 틀을 넓힌 공적이 헌액 사유로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