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9년 7월 조직을 주식회사 슈에이샤로 개편함. 8월 ‘밝고 즐거운 소년소녀 잡지’를 표어로 내건 《오모시로 북》을 창간함. 이 잡지는 법인 개편 뒤 처음 발행한 정기 간행물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