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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닐, 《헌트 포 더 와일더피플》로 뉴질랜드 영화에서 다시 주목받아
(10년 전)
샘 닐이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헌트 포 더 와일더피플》에서 무뚝뚝한 시골 남성 헥터를 연기함. 위탁가정에 들어온 소년 리키와 함께 뉴질랜드의 숲을 떠돌게 되는 인물을 맡음.
영화는 당시 뉴질랜드 영화 사상 최대 자국 흥행작이 됐으며 국제적으로도 호평을 받음. 할리우드 스타로 알려진 샘 닐이 뉴질랜드적 정서와 풍경에 뿌리를 둔 배우라는 점을 다시 보여준 후기 대표작으로 평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