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에일린 퀸, 8천여 명 경쟁 뚫고 《애니》 주인공으로 발탁
(45년 전)
컬럼비아 픽처스가 당시 아홉 살이던 에일린 퀸을 애니 역으로 발탁했다고 발표함. 미국 22개 도시와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대규모 오디션에 8천 명이 넘는 어린이가 참가했으며, 퀸은 이 작품으로 장편영화에 데뷔함.
컬럼비아 픽처스가 당시 아홉 살이던 에일린 퀸을 애니 역으로 발탁했다고 발표함. 미국 22개 도시와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대규모 오디션에 8천 명이 넘는 어린이가 참가했으며, 퀸은 이 작품으로 장편영화에 데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