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영화 《애니》, 약 4개월간의 본 촬영 완료
(45년 전)
뉴욕·뉴저지와 캘리포니아를 오가며 진행된 《애니》의 본 촬영이 완료됨. 제작 과정에서 버뱅크 스튜디오에 약 100만 달러를 들인 뉴욕 거리 세트가 건설되는 등 대규모 뮤지컬 영화로 제작됨. 이후 일부 장면의 추가 촬영이 진행됨.
뉴욕·뉴저지와 캘리포니아를 오가며 진행된 《애니》의 본 촬영이 완료됨. 제작 과정에서 버뱅크 스튜디오에 약 100만 달러를 들인 뉴욕 거리 세트가 건설되는 등 대규모 뮤지컬 영화로 제작됨. 이후 일부 장면의 추가 촬영이 진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