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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구호 선창 배재고 학생 2명, 야구부 생활 중단 의사 전달
(올해)
논란 당시 ‘스타벅스 가야지’ 등의 응원 구호를 선창한 것으로 지목돼 학교에서 중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학교 측에 야구부 생활을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전달함.
서울시교육청은 8월 25일 학교 확인 결과 두 학생이 최근 이 같은 뜻을 전달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힘. 논란이 학생 개인의 야구 선수 생활 중단으로까지 이어진 후속 사건.
논란 당시 ‘스타벅스 가야지’ 등의 응원 구호를 선창한 것으로 지목돼 학교에서 중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학교 측에 야구부 생활을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전달함.
서울시교육청은 8월 25일 학교 확인 결과 두 학생이 최근 이 같은 뜻을 전달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힘. 논란이 학생 개인의 야구 선수 생활 중단으로까지 이어진 후속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