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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마 야요이, 세이와 병원에 거주하며 창작 지속

(49년 전)

도쿄의 정신의료기관 세이와 병원에 자발적으로 거주하기 시작하고 인근에 작업실을 두어 병원과 스튜디오를 오가며 창작을 지속함. 이후 장기간 이 생활방식을 유지하며 작품 제작과 집필을 이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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