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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소년의 시간》 전 세계 공개

(1년 전)

13세 소년 제이미 밀러가 같은 학교 여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뒤 벌어지는 일을 다룬 4부작 리미티드 시리즈 《소년의 시간》이 넷플릭스에서 공개됨. 스티븐 그레이엄과 잭 손이 공동 창작·각본을 맡고 필립 바랜티니가 연출함. 각 회차 전체를 하나의 연속된 숏으로 촬영하는 방식을 채택했으며, 남성의 분노와 소셜미디어, 청소년 문화, 온라인 여성혐오와 매노스피어·인셀 문화 등을 주요 문제로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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