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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재단, ‘딸을 직장에 데려가는 날’ 전국 시행

(33년 전)

Ms. 여성재단이 여자아이의 자존감과 진로 시야를 넓히기 위해 ‘딸을 직장에 데려가는 날’을 미국 전역에서 처음 시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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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내용

이 캠페인은 학교와 직장에 여성의 노동 경험을 연결해, 사춘기 여자아이들이 직업 세계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상상하도록 기획되었다. 스타이넘은 재단 공동 창립자로서 캠페인의 상징적 지지자였지만, 실제 개발과 전국 확산에는 재단 대표 마리 윌슨과 교사·보호자·사업장의 협력이 핵심적이었다.

2003년부터는 남자아이도 포함하는 ‘Take Our Daughters and Sons to Work Day’로 확대되었다. 이 변화는 성평등 교육이 여자아이의 기회 확대뿐 아니라 모든 아동의 성역할 고정관념을 다루는 방향으로 넓어진 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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