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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이넘·제인 폰다·로빈 모건, 여성미디어센터 공동 창립
(21년 전)
뉴스와 대중문화에서 여성의 목소리와 전문성이 더 정확하고 다양하게 반영되도록 하기 위해 여성미디어센터를 공동 창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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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내용
여성미디어센터는 여성 전문가와 언론을 연결하고, 미디어의 성별 대표성을 조사하며, 교육과 자체 콘텐츠 제작을 수행했다. 스타이넘의 오랜 잡지 경험은 이 활동을 단순한 이미지 개선이 아니라 의제 설정 권력의 문제로 보는 데 연결되었다.
공동 창립자 제인 폰다와 로빈 모건의 역할을 함께 기록하는 것은 이 단체 역시 스타이넘 개인의 단독 사업이 아니라 협업으로 출발했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