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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stone

마크 거브러드, ‘인공 일반 지능’의 초기 정의 제시

(29년 전)

마크 거브러드가 제5회 분자 나노기술 포사이트 회의에서 발표한 논문에 ‘advanced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라는 표현을 사용함. 여러 지식 영역에서 인간 수준이거나 인간을 능가하는 복잡성과 처리 속도로 작동하는 시스템을 가리킨 초기 문헌상 용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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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내용

논문의 주제는 나노기술과 국제안보였으나, 거브러드는 미래의 고도화된 기계 지능을 단일 과제용 시스템이 아닌 폭넓은 문제에 적용 가능한 일반 지능으로 구분함. 후대 AGI 논의에서 용어가 학술·대중적 표어로 정착하기 전의 중요한 선행 용례로 인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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