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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크라상, 지주회사와 사업회사 분할 결의
(1년 전)
파리크라상 이사회가 투자·관리 부문을 존속법인에 남기고 제과·외식 사업 부문을 신설 법인으로 나누는 물적분할을 결의. 존속법인은 상미당홀딩스로 전환하고 신설 법인이 파리크라상 명칭과 사업을 승계하며, 그룹 공통업무를 맡던 SPC㈜의 합병도 함께 추진.
파리크라상 이사회가 투자·관리 부문을 존속법인에 남기고 제과·외식 사업 부문을 신설 법인으로 나누는 물적분할을 결의. 존속법인은 상미당홀딩스로 전환하고 신설 법인이 파리크라상 명칭과 사업을 승계하며, 그룹 공통업무를 맡던 SPC㈜의 합병도 함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