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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시노시, 독일군 포로 관련 자료 132점을 시 지정문화재로 지정

(7년 전)

나라시노시가 2019년 9월 에리히 카울의 일기와 사진, 요하네스 위버샤르가 소장했던 사진, 포로들이 제작한 보틀십 등 독일군 포로 관련 자료 3건 132점을 시 지정문화재인 역사자료로 지정함. 포로의 생활과 지역 주민과의 접촉을 보여주는 기록이 지방자치단체의 공식 문화유산으로 보존되기 시작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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