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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마지막 사형 집행
(49년 전)
프랑스 마르세유 보메트 교도소에서 하미다 장두비에 대한 사형이 단두대로 집행. 프랑스에서 실제로 시행된 마지막 사형이자, 국가 형벌로서 단두대가 마지막으로 사용된 기록.
이후 프랑스에서는 사형 집행이 재개되지 않았고, 1981년 프랑수아 미테랑 정부 아래 사형제 폐지 법률이 제정되어 법적으로도 사형이 폐지됨. 1977년의 마지막 집행과 1981년의 제도 폐지가 연결되는 프랑스 형벌·인권 정책 변화의 중요한 기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