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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가와 신문,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생긴 방사능물질 오염 지정폐기물이 요코하마시 17개 학교에 3톤 방치 사실 보도

1kg당 방사성세슘농도 8천 베크렐 초과로 오염농도가 높고 처리 책임은 정부에 있는 지정폐기물은 처리법이나 장소가 정해지지 않고 5년 이상 잠정 관리 중. 기존 관리 기준으로는 1kg 당 100베크렐 초과한 방사능폐기물은 드럼통에 밀폐, 관리해야 하지만, 원전 사고 후 기준을 1kg 당 8천 베크렐 초과로 80배 올림. 그런데, 이 마저도 별도 시설 없이 학교에 저장 중이라는 것.

지정 폐기물이 보관되고 있는 17개 학교 - 港南台ひの特別支援学校、あかね台中、下野谷小、南山田小、末吉小、軽井沢中、森の台小、杉田小、都筑小、東山田中、早渕中、青木小、東山田小、十日市場中、茅ケ崎東小、山下みどり台小、中山中

요미우리,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염토를 2027년 국제원예박람회에 활용하려 한다는 사실 보도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도쿄전력) 사고로 생긴 제염토를 2027년 3월 요코하마 국제원예박람회에 활용하려고 한다고 보도. 방사능 농도가 1kg당 8000베크렐 이하의 제염토를 화단에 사용하려고 한다고 보도.

참고로 현재 약 1400만㎥의 제염토가 저장 중이며 일본 정부는 20245년까지 후쿠시마 외 지역에서 최종 처분해야 함.

스페이스X, 600억 달러에 커서(애니스피어) 인수 옵션 발표

스페이스X가 커서의 모 회사 애니스피어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개하면서 2026년 말 애니스피어를 600억 달러에 인수할 수 있는 옵션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만약 최종 인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100억 달러를 지불.

코덱스, 사용자의 작업 맥락을 기억하는 크로니클 기능 공개

화면 캡처와 최근 작업 내용을 요약하여 코드, 문서, 대시보드 작업의 맥락을 지속적으로 유지, 매번 AI에게 작업 배경을 설명하지 않고 이전 상황을 바탕으로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크로니클 기능 공개.

미국 이민세관단속국, 홈페이지에 힌국인 체포 장면 공개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홈페이지에 'ICE가 조지아주에서 불법 고용 및 연방 범죄를 대상으로 여러 기관과 합동 작전을 주도했다'는 언론 발표 자료가 올라옴. 함께 올라온 동영상에는 한국 회사 조끼를 입은 사람들이 쇠사슬에 결박당해 버스에 오르는 모습이 담겨 있음. 이 일로 한국인 300여 명이 체포, 구금된 것으로 알려짐.

자전거의 날 제정

2010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에 의해 법정기념일로 제정

지구의 날 제정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제정된 세계 기념일

법원, 연쇄살인범 강호순에게 사형 선고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1부(이태수 부장판사)는 부녀자 등 10명을 연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강호순에게 1심 사형 선고.

헨리 필딩 출생

영국의 소설가 헨리 필딩. (~1754년)

교황 알렉산데르 8세 출생

제241대의 교황 교황 알렉산데르 8세. (~1691년)

이마누엘 칸트 출생

독일의 철학자 이마누엘 칸트. (~1804년)

블라디미르 레닌 출생

러시아의 혁명가, 정치인 블라디미르 레닌. (~1924년)

미국 에너지부, 오펜하이머의 보안 등급 박탈 철회

제니퍼 그랜홈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1954년 오펜하이머의 보안 승인을 취소했던 당시 청문회가 "결함 있는 절차"였으며, "편견과 불공정함"이 작용했다고 인정. 68년 만에 보안 승인 취소를 공식 철회.

미국 원자력위원회, 오펜하이머의 보안 등급 박탈

미국 에너지위원회(AEC)가 오펜하이머의 보안 등급(Q clearance)을 최종 박탈

나가사키 원자폭탄 팻 맨 투하

리틀 보이가 농축 우라늄을 이용한 건배럴 방식인 것에 비해 팻 맨은 플루토늄을 이용한 인플로전 방식. 오전 11시 2분에 투하되어 약 7만 4천 명 이상이 사망. 화상과 방사능 피폭으로 1945년 말까지 사망자 수가 계속 증가했는데 조선인 피해자만 약 7 ~ 10만 명, 사망자는 4만 명 이상으로 추산.

히로시마 원자폭탄 리틀 보이 투하

트루먼 대통령의 명령으로 길이 3m, 무게 4.4t, 위력은 15kt의 리틀 보이 투하. 강제 노역 중이던 한국인 3만여 명을 포함해서 14만 명 이상의 사망자 발생. 전쟁 이전 폭격 피해가 적어 핵폭탄의 위력을 보여줄 수 있는 적합한 군사 도시라고 판단해서 선택.

역사상 최초의 플루토늄 원자폭탄 실험인 트리니티 테스트 성공

1945년 7월 16일 오전 5시 29분 45초, 미국 뉴멕시코주 앨라모고도에서 내폭형 플루토늄 폭탄의 실제 폭발 가능성을 검증했고 20kt의 폭약과 맞먹는 폭발력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