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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비 포터리 컴퍼니

Denby Pottery Company

1809년 잉글랜드 더비셔주 덴비에서 윌리엄 본이 세운 도자기 제조사로, 본래 솔트글레이즈 병·항아리를 만들다 주방용품을 거쳐 오늘날 가장 잘 알려진 테이블웨어 전문 제조사로 발전함. 색·형태·질감을 살린 견고한 스톤웨어 식기로 영국을 대표하는 도자 브랜드 중 하나가 됨. '세계 최대 규모의 스튜디오 포터리'로 불리며 전통 수공예 방식을 끝까지 고수했으나, 에너지·인건비 급등과 수요 감소로 2026년 법정관리에 들어가 217년 만에 제조를 종료함.

22 타임라인
2 사실
43 관련 링크
덴비 포터리 컴퍼니

타임라인 22건 · 1806–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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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년 2026년

그 외 사실들 2건

기록

  • 한 점에 보통 스무 쌍 넘는 손이 거치는 전통 수공예 생산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스튜디오 포터리(the world's largest studio pottery)'로 불림.

    출처: GB News
  • 덴비가 소유한 벌리(Burleigh) 브랜드의 본거지인 미들포트 도자기 공장은 당시 웨일스공(현 찰스 3세)이 약 900만 파운드를 지원하는 왕실 후원을 받아 시급한 복원 자금을 확보함.

    출처: GB News
갱신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