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설립
델라웨어에서 비영리 법인으로 설립됨. 주요 창립자는 샘 알트만, 일론 머스크, 그렉 브록만, 일리야 수츠케버.
GPT 모델을 개발하는 AI 회사
델라웨어에서 비영리 법인으로 설립됨. 주요 창립자는 샘 알트만, 일론 머스크, 그렉 브록만, 일리야 수츠케버.
OpenAI 는 창립 당시에는 비영리 단체였으나, 2019년에 영리 자회사인 OpenAI LP를 설립. 명분은 대규모 컴퓨팅 자원과 인재 유치를 위한다는 것.
생성형 AI에 대한 광범위한 관심에 기여함. GPT-3.5 대규모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서비스 시작.
OpenAI 이사회가 신뢰 부족을 이유로 샘 알트만 CEO를 해임. 직원 770명 중 90% 이상이 샘 알트만 해임에 반발하며, 이사회가 퇴진하지 않으면 모두 사퇴하고 올트먼이 설립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AI 팀으로 가겠다고 서명하고 투자자도 압박. 알트만은 해임 직후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AI 연구팀으로 가겠다고 했음. OpenAI는 알트만을 해임했던 기존 이사회 멤버(일리아 슈츠케버, 헬렌 토너, 타샤 맥컬리 등)를 교체하고 브렛 테일러, 래리 서머스 등이 포함된 새로운 이사회로 구성하고, 샘 알트만이 CEO 복귀에 합의했다고 발표.
뉴욕타임스가 미국 뉴욕 남부지방법원에 OpenAI가 ChatGPT 등 자사 생성형 AI 모델을 훈련하는 과정에서 뉴욕타임스의 기사 수백만 건을 무단으로 사용하여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소송을 함. 무단 사용된 저작물의 폐기 및 수조 원 규모의 손해 배상을 청구.
뉴욕 연방법원에 Daily News LP v. Microsoft Corporation (1:24-cv-03285) 건으로 접수. 뉴욕타임스와 마찬가지로 언론사의 비즈니스 가치가 훼손되었다고 주장.
회사 측의 안전 목표 우선순위가 낮아지자 AI 안전 연구원들 중 절반가량이 이탈함. 2024년 말 기준으로 OpenAI의 안전팀에는 80여 명의 인원이 있음.
실질적인 서비스 운영 비용을 낮추고, 개발자들이 더 빠르고 저렴하게 AI를 도입할 수 있도록 '경량화 및 최적화'하는 데 집중. - GPT-4.1 - GPT-4.1 mini - GPT-4.1 nano
원고 작가들(Catherine Denial 등)이 OpenAI와 마이크로소프트를 상대로, OpenAI가 원고들의 저작물을 여러 그림자 도서관(LibGen, Z-Library, Sci-Hub, Internet Archive, Bibliotik 등)이 p2p 토렌트 등을 이용하여 수집하여 LLM 학습에 사용함으로써 저작권을 침해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에 공모하여 불법 행위에 가담했다며 소송을 제기함. 주요 쟁점은 저작권 직접/간접 침해, 기술적 보호조치 위반 여부 등임.
GPT‑5는 이전 모델 모두에 비해 지능 측면에서 상당한 도약을 이루었으며, 코딩, 수학, 글쓰기, 의료, 시각적 인식 등에서 최첨단 성능을 갖춤. 빠르게 응답할 질문과 더 길게 사고하여 전문가 수준의 응답을 제공할 질문을 구별하여 대응하는 통합 시스템.
OpenAI 전·현직 직원들이 투자자들에게 지분 약 66억 달러(약 9조 2,400억 원)를 매각하는 2차 주식 매각(구주 매각, secondary-sales)이 완료. OpenAI 기업 가치를 약 5천억 달러 (700조원)으로 평가한 것. 이 주식은 소프트뱅크, 스라이브 캐피털 등 투자자에게 감. 결과적으로 소프트뱅크는 4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완료하여 OpenAI 지분 11% 정도를 확보,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핵심 주주가 됨. 마이크로소프트의 지분율은 약 27%.
GPT‑5.3‑Codex의 경량화 버전이자 실시간 코딩을 위해 설계된 첫 번째 모델인 GPT‑5.3‑Codex‑Spark의 리서치 프리뷰 버전을 출시. Codex-Spark는 초저지연 하드웨어에서 실행될 때 사용자의 요청에 거의 즉각적으로 반응하도록 최적화, 초당 1000개 이상의 토큰을 제공하면서도 실제 코딩 작업에서는 뛰어난 성능 유지.
추론, 코딩, 에이전트 기반 워크플로 영역에서 최근 이루어진 주요 기술 발전을 하나의 프런티어 모델로 통합. - GPT-5.4 - GPT-5.4 Thinking - GPT-5.4 Pro
GPT‑5.4의 여러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대규모 작업을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
월 $20인 Plus 요금제보다 5배 더 많이 사용할 수 있는 5x Pro 요금제 출시. 출시 기념으로 5월말까지 Pro 보다 5배가 아니라 10배 사용량을 제공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