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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Chang Hang-junen·Jang Hang-joonen·Zhang Hang-junen·Jang Hang-junen·张恒准zh

코미디와 미스터리, 스포츠영화와 사극을 오가며 영화·드라마의 각본과 연출, 방송 진행을 병행해 온 대한민국의 영화감독·각본가. 서울예술전문대학 연극과에서 공부한 뒤 방송작가로 활동하고, 1996년 《박봉곤 가출사건》의 각본과 2002년 《라이터를 켜라》의 연출로 영화 경력을 쌓기 시작한 인물.

《불어라 봄바람》과 《기억의 밤》의 각본·연출, 《귀신이 산다》와 《끝까지 간다》의 각색 등 서로 다른 방식으로 영화 제작에 참여함. 김은희와 함께 《위기일발 풍년빌라》와 《싸인》을 집필했으며, 《2016 무한상사 - 위기의 회사원》, 《리바운드》, 《오픈 더 도어》 등으로 매체와 장르를 넓혀 감. 2026년 첫 사극 《왕과 사는 남자》로 처음 천만 관객을 기록함.

《미스터 라디오》와 《씨네마운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알쓸인잡》 등에서 대화와 이야기 전달을 중심으로 방송 활동을 이어 감. 2025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에 취임해 2026년에도 영화제 운영을 맡으며, 창작과 영화문화의 접점을 넓힌 인물.

43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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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타임라인 43건 · 1969–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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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 1969-09-17 장항준 출생
1980 공백 20년
1989 1989–2026 42건 · 37년 사이에 밀집

그 외 사실들 8건

트리비아

갱신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