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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오 아르젠토

Dario Argentoen·Sirio Bernadotteen·达里奥·阿基多en

이탈리아의 영화감독·각본가·제작자. 1940년 로마에서 태어나 영화평론과 각본 작업을 거친 뒤 《수정 깃털의 새》(1970)로 장편 감독 데뷔. 범죄 미스터리와 공포를 결합한 이탈리아 지알로의 형식을 발전시키고 국제적으로 알린 대표적 감독으로, 주관적 시점의 카메라, 강렬한 색채와 조명, 정교한 음악을 결합한 연출로 알려진 인물.

《딥 레드》(1975), 《서스페리아》(1977), 《테네브레》(1982), 《페노미나》(1985), 《오페라》(1987) 등이 대표작. 다리아 니콜로디와 《서스페리아》를 공동 집필하고, 고블린과의 음악 협업을 통해 시각과 소리가 함께 공포를 만드는 영화적 양식을 발전시킨 감독. 《서스페리아》·《인페르노》·《눈물의 마녀》로 이어지는 ‘세 어머니 3부작’의 연출자이며, 《시체들의 새벽》의 제작 지원과 유럽판 편집, 《데몬스》의 제작·공동각본에도 참여한 영화인.

배우·감독 아시아 아르젠토의 아버지로, 《트라우마》와 《스탕달 신드롬》 등에서 협업. 2019년 다비드 디 도나텔로 특별상, 2021년 로카르노 영화제 평생공로상, 2022년 시체스 영화제 명예상을 받은 감독. 가스파 노에의 《보텍스》(2021)에서는 장편 주연을 맡았고, 《다크 글래시스》(2022)로 연출 활동을 이어간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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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오 아르젠토

타임라인 39건 · 194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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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비아

  • 지알로의 대표적 감독으로, 주관적 시점과 유동적인 카메라, 강렬한 색채와 음악을 결합해 추리극과 감각적 공포를 발전시킨 인물. 《딥 레드》와 《서스페리아》 등을 통해 이탈리아 장르영화의 형식을 확장하고 국제적 관객에게 널리 알린 감독.

  • 《서스페리아》(1977), 《인페르노》(1980), 《눈물의 마녀》(2007)는 서로 다른 장소의 마녀를 다룬 ‘세 어머니 3부작’을 구성한 작품들. 1977년부터 2007년까지 30년에 걸쳐 완성된 연작으로, 초기 ‘동물 3부작’과는 별개의 작품군.

갱신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