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할리우드와 영국·호주 영화계를 오간 배우이자 영화인. 북아일랜드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뉴질랜드로 이주했으며, 뉴질랜드 국립영화부에서 영화 제작에 참여하다 1977년 《Sleeping Dogs》의 주연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배우 경력을 시작함.
《나의 화려한 인생》, 《오멘 3: 심판의 날》, 《포제션》, 《죽음의 항해》 등을 통해 국제적인 배우로 성장했고, 1993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쥬라기 공원》에서 고생물학자 앨런 그랜트 박사를 연기하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림. 같은 해 제인 캠피언 감독의 《피아노》에도 출연했으며, 이후 《이벤트 호라이즌》, 《더 디시》, 《피키 블라인더스》, 《헌트 포 더 와일더피플》 등 상업영화와 예술영화, 장르영화와 TV를 폭넓게 오가며 활동.
국제적인 배우 경력을 이어가면서도 뉴질랜드 영화계와 꾸준히 관계를 유지했으며, 뉴질랜드 영화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Cinema of Unease》를 공동 연출하기도 함. 연기에 대한 공로로 OBE와 뉴질랜드 공로훈장을 받았으며 기사작위에 해당하는 KNZM으로 승격됨. 2022년 혈액암 진단을 받은 뒤 치료를 이어가며 배우 활동을 계속했으나, 2026년 폐렴으로 78세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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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2026년
1960 공백 17년
1971 1971–2026 28건 · 55년 사이에 밀집
1977-10-06 샘 닐, 《Sleeping Dogs》로 영화배우로서 주목받아
1981-03-20 샘 닐, 《오멘 3: 심판의 날》에서 데미언 손 역 맡아
1981-05-27 샘 닐, 안제이 주와프스키 감독의 《포제션》에 출연
1983-09-05 ~ 1983-11-16 샘 닐, 《Reilly, Ace of Spies》에서 시드니 라일리 연기
1988-11-03 샘 닐, 《어둠 속의 외침》에서 마이클 체임벌린 연기
1990-06-23 샘 닐, 《붉은 10월》에 출연
1993-07-17 《쥬라기 공원》 한국 개봉
1993-07-17 《쥬라기 공원》의 앨런 그랜트 역으로 주목받은 샘 닐
1993-09-25 《피아노》 한국 개봉
1993-09-25 《피아노》 한국 개봉
1997-08-15 샘 닐, SF 공포영화 《이벤트 호라이즌》에 출연
2000-10-19 샘 닐, 아폴로 11호 통신 실화를 다룬 《더 디시》에 출연
2001-07-20 샘 닐, 《쥬라기 공원 3》에서 앨런 그랜트 역으로 복귀
2013-09-12 샘 닐, 《피키 블라인더스》의 체스터 캠벨 역으로 출연
2019-10-14 샘 닐, Equity New Zealand 평생공로상 수상
2022 샘 닐, 혈액암 진단받아 치료 시작
2023-03 샘 닐, 회고록에서 혈액암 투병 사실 공개
2026-04 샘 닐, CAR-T 치료 후 혈액암 완치 상태 밝혀
2026
2026-07-13 배우 샘 닐, 78세로 사망
갱신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