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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원

Noh Sang-won

국군정보사령관을 지낸 대한민국 군 출신 인물. 12·3 비상계엄 당시 공식 직책 없이 비선에서 계엄을 사전 기획한 핵심 설계자로 지목됨. 부정선거 의혹 수사를 명분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 체포 등을 구상한 별도 계획을 마련한 혐의로 내란중요임무종사죄가 인정되어 2026년 2월 1심에서 징역 18년 선고.

10 타임라인
2 사실
20 관련 링크
노상원

타임라인 10건 · 1985–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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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사실들 2건

트리비아

  • 노상원의 본명은 노용래(盧龍來)이며, '장군이 되기 어려운 이름'이라는 말을 듣고 소령 시절 노상원으로 개명한 것으로 알려짐.

    출처: 동아일보

논란

  • 체포 당시 안산 점집에서 압수된 노상원의 수첩에는 국회 봉쇄와 함께 정치인·언론인·법조인·노동계 인사 등을 '수거 대상'으로 지목한 메모, '사살', 'NLL에서 북의 공격 유도' 같은 표현이 적혀 있어 내란 모의 정황의 핵심 정황 증거로 다뤄짐. 국가수사본부는 수첩에 '사살' 표현이 있었다는 점이 '사실에 부합한다'고 밝힘.

    출처: 경향신문
갱신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