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영화감독·각본가·제작자. 일리노이주 샴페인에서 태어나 청소년기에 로스앤젤레스 사우스센트럴로 이주했으며, 미 해군 잠수함에서 음탐사로 복무한 경력의 영화인.
《U-571》과 《분노의 질주》의 공동 각본, 《트레이닝 데이》의 각본으로 경력을 쌓은 뒤 《하쉬 타임》으로 장편 연출에 진출. 도시의 범죄와 경찰 조직, 전쟁과 동료애를 주요 소재로 삼아 《스트리트 킹》, 《엔드 오브 왓치》, 《퓨리》, 《수어사이드 스쿼드》 등을 연출. 《하쉬 타임》, 《엔드 오브 왓치》, 《퓨리》에서는 각본·연출·제작을 함께 맡은 창작자.
윌 스미스·조엘 에저튼 주연의 넷플릭스 판타지 범죄영화 《브라이트》와 범죄극 《택스 콜렉터》에 이어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비키퍼》와 《워킹맨》을 연출. 2026년에는 브래드 피트와 《하트 오브 비스트》로 재협업. 범죄·전쟁·액션 장르를 오가며 각본과 연출, 제작 활동을 이어 온 인물.
수록 이벤트가 없는 긴 구간은 빗금 두 개로 접어 표시합니다.
그 외 사실들 4건
발언
2025년 3월 인터뷰에서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자신의 편집본을 공개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고, 공개 여부는 DC·제임스 건·워너브러더스의 결정에 달려 있다고 설명. 극장판과 다른 편집본이 있다는 감독의 설명이며, 해당 인터뷰는 공개 확정이나 개봉 일정 발표와 구분되는 발언.
기록
각본·연출·제작을 맡은 《퓨리》가 미국 내셔널 보드 오브 리뷰의 2014년 Top Films에 선정되고 출연진이 Best Ensemble 수상. 작품·출연진에 대한 인정으로, 에이어 개인에게 수여된 감독상이나 각본상과 구분되는 기록.
각본·연출·제작을 맡은 《엔드 오브 왓치》가 미국 내셔널 보드 오브 리뷰의 2012년 Top 10 Independent Films에 선정. 에이어 개인의 감독상 수상과 구분되는 작품 선정 기록.
트리비아
미 해군 핵잠수함에서 음탐사로 복무한 경력. 2012년 SBS 인터뷰에서 전역 뒤 로스앤젤레스 경찰 입직 시험에 합격했으나 채용 절차를 끝까지 진행하지 않았다고 밝힌 이력. 경찰로 근무한 경력과 구분되는 본인의 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