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배우이자 제작자. 《미스틱 피자》와 《철목련》으로 주목받은 뒤, 《귀여운 여인》의 비비안 역으로 세계적인 스타로 부상.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노팅 힐》, 《런어웨이 브라이드》에서 로맨틱 코미디의 중심 배우로 활약하며, 《에린 브로코비치》의 법률사무소 직원이자 환경오염 피해자들의 조력자 역할로 2001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오션스 일레븐》, 《클로저》, 《어거스트: 가족의 초상》 등 앙상블 영화와 드라마로 활동을 넓혔으며, 《원더》와 《벤 이즈 백》에서는 가족의 위기를 마주하는 어머니 역으로 출연. 브로드웨이 연극 《Three Days of Rain》, TV 영화 《노멀 하트》, 시리즈 《홈커밍》과 《가스릿》까지 무대와 텔레비전에서도 활동. 레드 옴 필름스를 통해 《티켓 투 파라다이스》와 《리브 더 월드 비하인드》의 제작에도 참여.
레트증후군 연구 지원, 자연보호 캠페인, 여성 청소년 교육을 위한 공익활동에도 참여. 2025년에는 프랑스 세자르 영화상 명예상 수상.
수록 이벤트가 없는 긴 구간은 빗금 두 개로 접어 표시합니다.
그 외 사실들 2건
기록
《에린 브로코비치》 출연료로 2,000만 달러를 받아, 영화 한 편의 출연료가 이 금액에 도달한 첫 여성 배우로 기록.
당시 할리우드 최상위 남성 배우들의 출연료 수준에 도달한 사례.
트리비아
제작사 레드 옴(Red Om)의 이름은 남편 대니얼 모더의 성 Moder를 거꾸로 쓴 말. 이전의 슈레이스 프로덕션스가 2003년 이 이름으로 변경.
《스텝맘》과 《모나리자 스마일》 등에서 이어 온 로버츠의 제작 활동과 연결된 회사 이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