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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최동훈

Choi Dong-hoonen·Choi Donghoonen·崔東勳

대한민국의 영화감독·각본가.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영화 제작을 공부하고 임상수 감독의 《눈물》에 제1조감독으로 참여한 뒤, 2004년 《범죄의 재구성》으로 장편영화 감독에 데뷔함. 《타짜》·《전우치》·《도둑들》·《암살》·《외계+인》 등을 연출하며 범죄극·케이퍼무비·판타지·시대극·SF를 넘나드는 상업영화를 만들어 온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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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훈

추가 정보

한국영화아카데미 재학 시기 단편 《간결한 여행》을 연출했으며, 임상수 감독의 《눈물》에서 제1조감독으로 장편영화 제작 현장을 경험함. 이후 직접 각본을 쓴 《범죄의 재구성》으로 장편 연출에 데뷔하고 제25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과 각본상을 수상함. 《타짜》·《도둑들》·《암살》 등에서 여러 인물이 각자의 목적과 정보를 숨긴 채 충돌하는 군상극을 전개했으며, 범죄극과 케이퍼무비를 중심으로 빠른 대사와 반전, 복수의 인물과 서사를 교차시키는 작품 세계를 구축함. 《전우치》에서는 판타지로, 《외계+인》에서는 시대극·SF·판타지를 결합한 2부작으로 장르와 제작 규모를 확장함. 《타짜》로 제4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도둑들》과 《암살》은 각각 천만 관객을 넘김. 2020년에는 《외계+인》 1·2부를 연속 제작하는 장기 프로젝트에 들어가 2022년 1부, 2024년 2부를 공개함.

타임라인 12건 · 200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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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