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출생
대한민국의 제1112대 대통령, 군인 전두환. (~2021년)
대한민국의 제11·12대 대통령 지낸 군인 출신 정치인.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유혈 진압하고 12·12 군사 반란을 통해 정권을 장악한 인물.
대한민국의 제1112대 대통령, 군인 전두환. (~2021년)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본부장 전두환)는 10·26 박정희 대통령 시해 사건에 대한 수사 전모 발표. 핵심 내용은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단독 범행이자 내란 목적의 살인이라는 결론.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12·12 군사 반란 및 5·18 내란 혐의로 기소된 상고심에서 전두환에게 무기징역과 추징금 2,205억 원을, 노태우에게 징역 17년과 추징금 2,628억 원을 확정
오전 8시 40분경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에서 90세로 사망. 지병인 혈액암(다발성 골수종)으로 투병 중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 군사반란, 민주화운동 유혈진합에 대한 사과나 반성 없이 생을 마감.
정직하고 근면한 사람이 존경받고 대우받는 사회를 이룩하고자 합니다.
총칼로 정권을 탈취한 전두환 당시 국보위상임위원장이 1980년 8월 11일 인터뷰에서
광주하고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광주 학살에 대해서 모른다, 나는.
건강 문제로 재판 출석 회피 중 강원도 홍천의 한 골프장에서
젊은 사람들이 나한테 대해서는 아직 감정이 안 좋은가 봐. 나한테 당해보지도 않아놓고.
2008년 총선 투표 후 기자들과 간담회 중
다만 이 불행한 사태의 경위가 어떻게 되었든 그 구체적인 책임 소재가 누구에게 귀속되건 간에 본인은 당시 정부와 군의 요직에 있었던 사람으로서 그 책임의 일부를 통감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광주 연속 특위 청문회가 길어지자 국회를 떠난 후 제출한 서면 중
지난번 광주의 시끄러운 일은 역사흐름의 불가피한 진통이므로 도민들이 80년대 새역사창조의 선도역할을 해주시면 나도 용기를 갖고 국민을 위해 충성을 다할것을 약속한다.
대통령 취임 후 첫 지방 순시로 전남도청에서 각계 대표 47명과 오찬 중